작성일 : 19-02-05 22:10
여기까지 왔네요...
 글쓴이 : 한별이아빠
조회 : 102  
44세 남성입니다...
밑에 글들 읽으며 정말 저같은 분들이 많구나 느꼈습니다.
평생 잘나가는 사업가로 살아오다 지금 정말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.
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왔습니다.
잘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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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curity 19-02-08 19:02
 
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.
좋은 결과로 보답 드리겠습니다